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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당원들 "단결로 정치공작.공안탄압 분쇄하자" ‘서버 압수’ 논란, 2009년 전교조 수사 판례보니


통합진보당 당원들 "단결로 정치공작.공안탄압 분쇄하자" 
MediaVop 님이 2012. 05. 26.에 게시 http://youtu.be/9qV1lfV0R8Q

통합진보당이 주말 대검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검찰의 당원명부 탈취를 규탄하고 공안탄압 중단.검찰청장 사죄 등을 촉구했다.


‘서버 압수’ 논란, 2009년 전교조 수사 판례보니 한겨레 2012.05.25
“영장 따른 서버 반출 문제없지만 열람때 변호인 등 참여 보장해야” 
통합진보당이 당의 서버를 통째로 압수해간 검찰의 조처는 위법하다며 법원에 준항고를 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선 가운데, 이와 유사한 서버 압수 사례를 다룬 대법원 판례가 있어 주목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34733.html

[뉴스타파 16회] 원전 묵시록(默示錄) 블랙아웃 12분, 또 다른 후쿠시마


뉴스타파 16회 - 원전 묵시록(默示錄)
newstapa 님이 2012. 05. 26.에 게시 http://youtu.be/uGHimlF6fmo

[방송내용]
1.블랙아웃 12분, 또 다른 후쿠시마
2.대재앙의 시나리오
3.사이렌과 방독면
4.공갈영상 "재처리파 자해공갈단"
5.예술이 밥 먹여주냐?
6.변상욱칼럼 - 지도자의 조건과 국민의 자세


자기 사람 잘 챙기고 장사는 잘했는데 공영성은 막장 한겨레 2012.05.25
MBC 사장 김재철을 말한다
92년 정치부 여당반장 시절 초선의원 이명박과 가까워져
지자체 선거 앞두고 휴직계 낸 뒤 고향 사천에 1년여간 머물기도
2년간 영업이익 900% 증가 돈벌이 탁월한데 씀씀이도 커
“법인카드 7억 쓴 게 왜 문제냐”
문화방송 파업 118일째 노조와 대화 거부한채 잠행중
매일 배임·횡령 의혹 쏟아져도 당사자는 배짱, 검찰은 뒷짐
무용가 정씨 특혜에 친오빠 취직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534734.html

자우림.박기영 등 방송파업지지 콘서트 동참. 문정현 "언론노조 파업 실패하면 우리나라 민주주의 후퇴"


자우림.박기영 등 방송파업지지 콘서트 동참
MediaVop 님이 2012. 05. 25.에 게시 http://youtu.be/E3MSrJshoVI

KBS와 MBC, YTN 등 파업 중인 언론사들이 25일 저녁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1박2일 국민 희망캠프'를 열고 파업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여의도 공원에 운집한 언론노동자들과 시민 1천여명은 150여동의 텐트를 치고, '총파업 승리 다지기 록콘서트 라!라!라!'에 참가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윈디시티, 박기영, 이한철, 자우림 등이 출연해 뜨거운 열기 속에 무대를 펼쳤다.


언론이 죽어서 용산참사,쌍용차해고,강정 해군기지 못 막았다 -문정현.avi
710truth 님이 2012. 05. 25.에 게시 http://youtu.be/1pw3rqJatSQ


문정현 "언론노조 파업 실패하면 우리나라 민주주의 후퇴" 민중의소리 2012-05-25
여의도서 1박2일 희망캠프 열려
“이번 파업 실패하면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20년에서 30년 후퇴할지도 모른다. 용산참사, 쌍용자동차 22명, 제주해군기지 등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이 파업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제주 해군기지건설을 저지하다 방파제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친 문정현 신부는 지팡이에 몸을 지탱한 채 힘겹게 무대 위로 올라왔지만 언론노조 파업의 당위성을 외치는 그의 목소리는 여의도공원 전체에 울렸다.
http://www.vop.co.kr/view.php?cid=A00000506057

[한겨레 정치WiFi 14회] 진보정치, 어디로 가야하나. [김용민의 뉴욕타임스 173회 제1부] 김재연 통합진보당 청년비례대표 당선인


[한겨레 정치WiFi 14회] 진보정치, 어디로 가야하나
hanitv 님이 2012. 05. 22.에 게시 http://youtu.be/p32TDxZ5blI

"시민들은 진보의 진 자만 들어도 진저리를 치고 있다"
부정·부실경선, 당내 계파 싸움, 폭력 사태, 검찰 개입...통합진보당의 끝모를 추락. 한때 10.3% 지지율과 원내 13석 제 3당이라는 약진을 기록했던 통합진보당이지만, 이제는 야권 전체를 수렁으로 끌고 들어가는 물귀신 취급을 받고 있다. 어떻게 된 것일까? 자주파에 가까운 성향을 보이지만 구당권파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이어가고 있는 김민웅 교수와 함께 이번 사태의 원인과 해법에 대해 토론해 본다.

진행: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출연: 김민웅 성공회대 교수,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 유용화 시사평론가, 김남훈 프로레슬러
프로듀서: 이경주 / 작가: 서정원 / 타이틀, 2D 자막: 문석진 정희영 이다연
기술감독: 박성영 / 음향: 이규호 / ST 카메라: 정동화, 이정훈, 장지남
NLE편집: 정희영 / 연출: 이경주 김도성 이규호


[김용민의 뉴욕타임스 173회 제1부]
hanitv 님이 2012. 05. 24.에 게시 http://youtu.be/HwmrY-yKi9Y

김재연 통합진보당 청년비례대표 당선인
"후보 사퇴하면 제2의 괴물 또 나올 것" "책임질 것 책임지겠지만 진실 규명이 먼저"

"25일 사퇴 안 하면 출당이라는 선언이 이 상황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왜 25일이라는 시점이 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

김 당선인은 최근 심경과 관련해 "오늘은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나는 어떻게 될까 하루하루 걱정하면서 지내고 있다"며 "(당 진상조사위원회 발표가 난 뒤) 부정선거 당사자로, 제가 (부정선거 당사자가) 아니라도 마땅히 책임져야 할 당사자로 낙인이 찍혀 해명할 기회조차 없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 당선인은 진행자들이 단도직입적으로 '사퇴할 뜻이 없느냐'는 질문에 "목에 칼이 들어와도 사퇴하지 않는다고 한 적은 없다"며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져야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왜 청년 비례대표 당선인이 사퇴해야 하는지, 왜 우리 당이 부정선거를 한 비도덕적인 정당으로 낙인 찍혔는지에 대해 천천히 바라볼 수 있게 설명드릴 수 있는 기회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거듭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사퇴하고 나면 그 다음에 상황이 수습되고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당이 태세를 갖춰 싸울 수 있겠느냐"며 "제가 날아가고 나면 그 다음에, 그 다음에 또 다른 '괴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애초에 조중동으로 표현되는 외부세력의 그림대로 차례차례 진행되고 있는데, 그 그림에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 비례대표가 거론됐다. 수차례 이미 간첩이라고 낙인 찍힌 후보도 있지 않으냐"고 지적했다. 자신이 사퇴하더라도 조중동 등 보수언론과 정치권이 다른 비례대표 당선인 흔들기를 계속해 사퇴를 수습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란 견해다.

김 당선인은 "청년 정치에 대해 많은 분이 기대를 했는데 상황이 이렇게 된 것이 너무너무 죄송하다"며 "저도 사람이니까 정해놓은 답을 갖고 귀를 닫고 사는 것이 아니다. 한번 더 믿어주시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끝까지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행: 김용민 시사평론가, 김보협, 김외현 한겨레 기자
프로듀서: 이경주 박종찬 / 타이틀: 문석진 / 기술감독: 박성영
ST카메라: 장문진 / NLE편집: zaksalbi / 연출: 이규호